오늘 (14일) 오전 11시 반쯤
부안군 변산면 가력도항에 정박 중이던
3.05톤 급 어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선박의 절반가량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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