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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55% 퇴직 고민, 학생 지도 어려워"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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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사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학생 지도의 어려움 등으로 퇴직을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단체 참교육포럼이 스승의 날을 앞두고
도내 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최근 3년 사이에 이직이나
퇴직을 고민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55%를 기록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학생 생활지도의
어려움이 49%로 가장 높았고
과도한 행정업무 35%, 학부모 민원이
33%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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