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맨홀 안에서 노동자 두 명이 숨진
천일제지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천일제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작업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지난 4일 사고와 관련해, 업무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압수물을 분석해서
관련자들의 혐의가 확인되면 입건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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