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인 위니아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쯤
무주군 안성면의 한 주택 주방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냉장고는 2002년식으로,
해당 업체는 부품 노후화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2005년 9월 이전
제품의 리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