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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총장·교육감 '서울대 10개 만들기' 제안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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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거점 국립대 전현직 총장과
전현직 교육감들이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새정부가 국가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서거석 전북교육감 등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대입체계가 대학 서열화와 수도권 쏠림, 지역소멸을 부추기고 있다며
교육과 대학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북대 등 지역의 9개 거점 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고,
서울대와 공동학위제 같은 협력 체계를
마련할 것도 촉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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