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은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면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대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호소문을 통해
전주 올림픽 유치와 새만금 국제공항 등
현안은 하나같이 시급하고,
충청권과 부울경은 통합 시도로 분주하지만
호남만 조용하다며, 이는 경쟁없는
정치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호남은 민주당을 90% 지지했지만
민주당은 호남을 9%만 챙겼다는 탄식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면서,
민주당을 버리라는 게 아니라
호남인 스스로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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