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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수출 석 달 만에 감소..."관세 영향"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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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 관세 조치가
도내 수출 기업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지난달 대미 수출액은 1억 1천백만 달러로
지난 1월부터 이어져온 월간 수출 상승세가
석 달 만에 꺾였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지난달부터 부과된
미국의 10% 상호 관세 조치의 영향이
가시화한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 사례를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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