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짜 신입생' 등록 한일장신대 총장 등 12명 송치

2025-05-27

공유하기

'가짜 신입생' 등록 한일장신대 총장 등 12명 송치

신입생 충원율을 높이기 위해
가짜로 신입생을 등록하도록 한 혐의로
한일장신대학교 전 총장과
교수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친인척과 지인 등을 신입생으로
허위 등록하도록 한
한일장신대 전 총장과 교수 등 1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일장신대 교수노조는
3년 동안 평균 95% 이상의
충원율을 충족해야 하는 대학 평가를 위해 총장과 교수들이 유령 학생을 등록시켰다며
지난해 10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