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젓갈 찌꺼기 300kg 바다에 버린 일당 적발

2025-06-02

공유하기

젓갈 찌꺼기를 바다에 버린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군산시 비응항에서
멸치 액젓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 300kg을
바다에 무단으로 투기한 남성 2명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무허가 젓갈공장에서 나온 찌꺼기를
바다에 버린 것으로 보고
투기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