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판 기사 빌미로 금품 갈취한 기자 12명 송치

2025-06-02

공유하기

전북경찰청은 비판 기사를 빌미로
수백만 원의 광고비를 갈취한 7개 언론사 기자 1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다른 지역 매체 소속인 이들은
지난해 하반기
'전북본부 언론사 조직'이라고 내세우며,
도내 건설 현장의 폐기물 처리 문제 등을
기사화할 것처럼 협박해, 관계자들로부터
수백만 원의 광고비를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빼앗은 금품을 기여도나 직급에 따라
일정 비율로 나눠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