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과 태국 등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면서 전북자치도가 재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10월부터 도내 65세 이상
44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접종률은 53%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접종 기간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으며
예방 접종과 함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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