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6.10 항쟁 38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에게 빛의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의 함성을 잊지말 것을
주문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이를 위해
12.3 내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용서없는 처벌,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이 겪고 있는 이중, 삼중의 소외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속도감 있게 공약을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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