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최근 3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면서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열여덟 번째입니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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