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카페 64곳과
일회용품 없는 전북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들 카페에
다회용 컵 세척과 회수,
홍보물 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앞서 전북자치도는
공공기관을 비롯해
기업들과도 협약을 맺는 등
일회용품 감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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