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던
부안 격포 수산시장이 다음 달 1일
영업을 재개합니다.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한 지
약 5개월 만입니다.
당시 화재로 26개 점포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1개 점포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7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