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지난달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도내 주택 매매가격은
한 달 새 0.21% 오르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전주 등 일부 지역의
상승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로,
정읍과 익산, 군산 등 비전주권 도시는
여전히 하락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종광대 토지 보상 상한선이
1,095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을 오는 29일
전주시의회에 상정할 예정이지만,
시의회 내부에서 부정적인 시각도 있어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7억 달러 달성을
위해, 해외 박람회 참가와
거점 유통망 판촉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 핵심 전략 시장인 베트남과
일본을 대상으로 20개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를 올리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민연금은 전체 자산대비 최대 19.4%까지 국내 주식을 투자할 수가 있는 데,
한도 조정 없이는 국민연금이 강제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