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억 원대의 지방채 발행으로
재정 건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전주시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발행한
지방채 4,012억 원 가운데 2,285억 원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과
도로 매입에, 나머지는 전주컨벤션센터 등
공공 자산에 투입했다며, 이는 지방채가
도시 자산을 확충하는 데 사용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기준 채무 비율은
정부의 재정주의 기준인 25%보다 낮은
20.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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