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가 완주-전주 통합 추진 의사를 밝힌 김관영 도지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완주군의회 의원 전원은
오늘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지사가 정부의 광역 행정 통합
인센티브를 완주.전주 통합의 명분으로
사용하며 완주군민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합과 관련 없는
피지컬 AI와 하계올림픽 유치를 통합의
구실로 삼는 것은 무책임한 명분 쌓기라며
김 지사에게 통합 논의를
공식적으로 끝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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