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칼럼 표절 의혹에 대해 공개 사과했습니다.
천 교수는 인용이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칼럼을 써온 점을 인정하며,
원 저자와 관련 기관, 도민에게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출마 예정자인
노병섭 전북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는
도덕성과 자격에 관한 문제라며,
후보 철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도
천 교수의 논문과 칼럼 전반을 조사해
표절 논란을 명확히 검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