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전기 설비 등이 낡아
화재 위험이 높은 축사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5년간 축사 화재의 93% 이상이
화재위험 등급 최하위인 D등급 축사에서
발생했고, 모두 25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C등급과 D등급 축사 가운데
190곳을 선정해 전기 설비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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