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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6/1/21)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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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6/1/21)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에서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 등록자가
18만 명을 넘어서며 3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등록기관이 늘어난 데다, 죽음에 대한
인식도 변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재개발이 중단된
종광대의 보상액 상한으로
1천95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전주시의회가 전주시의
재원 마련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본회의 통과까지 가시밭길이 예고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인구 감소 위기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디지털 관광 주민증 사업이
외면받고 있습니다.

전북의 경우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이 적다보니, 발급자 수 대비
이용률이 2%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
프리랜서 같은 비임금 근로자가
87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이들을 이른바 권리 밖 노동자로
규정하고, 퇴직금과 최저임금을
보장하겠다며 입법 추진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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