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문 닫았던 전북대 건축학과 '부활'(4면)
2009년 폐과된
전북대 건축학과가 부활합니다.
전북대는 올해
기존 건축공학과 정원을 조정해
건축사 시험 자격요건인
5년제 건축학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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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40%?
실제는 17%대 (6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 성과가
'착시'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국토부는 그동안 40%라고 홍보했지만
감사원이 신규채용 총정원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17.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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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10년 의무 복무'
지역의사제 도입 현실화 (4면)
전북대와 원광대 의과대학에
'지역의사 선발 전형'이 도입됩니다.
지역의사는 졸업 후 의료 취약지에서
의무 복무를 이행해야 하는데,
이 기간을 채우지 않을 경우 지원받은
학비와 이자 전액을 반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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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국민 70% "신규원전 필요"(1면)
한국갤럽조사에서
국민의 70%가 새로운 원전 건설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작년 초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됐던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