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를 고의로 물에 빠뜨려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중고 외제차 등을 구입한 뒤
일부러 물에 빠뜨리거나
차량 간 고의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모두 3차례에 걸쳐 1억 6천800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남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주범 2명을 구속하고,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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