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올림픽 유치의 경제성이
서울과 같게 나오면서 유치 활동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한국스포츠과학원의 경제성 분석 결과는
1.03으로, 2년 전 서울이 의뢰했던 때와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또, 국민 1천1백 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에서는 찬성이 82.7%로
서울보다 1% 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도의회 승인 절차를 거쳐
정부 심의를 받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