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의
칼럼 상습 표절 논란과 관련해
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천 교수의 불출마를 촉구했습니다.
유성동, 이남호, 황호진 등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3명은
오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천 교수의 변명은 교육자의 양심이 아닌
'도덕적 파산'이라며 책임 있는 자세로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선거에서 천 교수를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출한
전북교육개혁위원회의 검증에
의구심이 든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