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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6/2/2)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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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6/2/2)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경로당이자
전주의 향토 유산인 기령당이
행정의 무관심으로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가 이곳에 지원하는
1년 치 예산은 500만 원 수준에 불과하고,
무형유산인 기로연은 8년째 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은 대표적인 지방소멸 위기 지역으로
꼽히는 가운데, 생활 인구로 생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국회미래연구원은
생활 인구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생활 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민간 개발사 워크아웃 등으로
중단된 천마지구 개발 사업의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새로운 민간사업자 참여와 함께
자금 조달 방식을 변경해 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당국이 만기 30년의 초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도입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안에 고정금리 상품의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이르면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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