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정부에
지역의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완주-전주 통합과 5극 3특 균등 지원
제도화, 전북특별법 개정의 신속 처리를
건의했습니다.
또,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국민연금 중심의 금융 생태계를 강조하며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