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예식을 지원해 주는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등은 오늘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돕기 위한
합동결혼식인 '아름다운 동행 백년가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스물 일곱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 3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고, 지금까지 모두 124쌍의 보호대상자 부부가
가정을 꾸렸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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