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도민들로부터 접수한 정책 제안 285건을
민선 9기 도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도민들로부터 받은 정책 제안 가운데
부모 간병 부담 완화와 청년 주거비 지원 등 112건은 이미 주요 공약에 반영됐다며, 실천으로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인 자신을 찍는 게 민주당을 배신하는 게 아닌,
민주당을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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