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익산시 부송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난 불이 1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타이어와 매트리스 등 산업폐기물 300여 톤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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