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1천 명대...누적 2만 명 돌파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천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도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내일부터는 현행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되고, 역학조사 방식도 간소화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주혜인 기자2022-02-06
5만 원권 환수율 16.4%...2009년 이후 최저
전북의 5만원 권 환수율이 2009년 발행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행된 5만원 권은 모두 4,422억 원으로, 이 가운데 756억 원만 환수돼 16,4%에 그쳤습니다. 이는 5만 원권을 처음 발행한 지난 2009년의 13.6% 이후 …정원익 기자2022-02-06
전북환경청, 대기환경 개선에 569억 원 지원
전북지방환경청이 도내 14개 시군의 대기환경 개선사업에 올해 569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3% 많은 것으로, 전주 145억 원, 김제 74억 원, 익산 67억 원 등입니다. 올해는 특히 탄소중립 사회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소 충전소 구축에 75억 원을 지원…주혜인 기자2022-02-06
오늘 밤까지 약한 눈...내일도 강추위
전북에는 오늘 밤까지 1cm 안팎의 약한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눈이 날리겠습니다. 내일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진안 영하 10도, 장수 영하 9도, 전주는 영하 7도까지 떨어져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주혜인 기자2022-02-06
중소병원 폐업 잇따라..."대책 필요"
전북의 중소병원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인구가 크게 줄고 있는 데다 지역의 환자들이 종합병원이나 수도권 병원으로 몰리기 때문인데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전주의 한 중소병원. 인구 밀집 지역…정원익 기자2022-02-06
*전라북도, 말 산업 육성에 45억 원 투자
전라북도가 아직 걸음마 단계인 말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45억 원을 투자합니다. 전라북도는 학생 승마체험과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등 승마 인구 저변 확대에 22억 원, 말 조련과 번식 등 말 산업 기반 구축에 14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또, 승마 지도사와 조련사…김진형 기자2022-02-06
*익산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250여명 모집
익산시가 오는 11일까지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250여 명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넉 달간 익산의 체육시설과 공원, 산업단지 등에서 하루 4시간씩 환경정비를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하원호 기자2022-02-06
수매중단 보리...'군산 맥아'로 산업화
정부가 보리 수매를 중단하면서 보리 농가들은 판로가 없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가 보리를 가공해 맥아를 생산하고, 이를 원료로 한 수제맥주 판매에 나섰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에일과 뛰어난 청량감을 자랑…하원호 기자2022-02-05
*익산시, 상수도 현대화 사업 본격 추진
익산시가 새는 수돗물을 줄이기 위해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2024녀까지 7백억 원을 들여 오래된 상수관 148킬로미터를 교체하고 상수도 관망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블록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공사가 마무리되면 73%인 상수도 …하원호 기자2022-02-05
이틀째 1천 명대...1,283명 확진 '역대 최다'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돌파했습니다. 어제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1천2백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591명, 익산 185명, 군산 106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만 9천475명입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에 …주혜인 기자2022-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