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도내 14개 시군의 대기환경 개선사업에
올해 569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3% 많은 것으로,
전주 145억 원, 김제 74억 원,
익산 67억 원 등입니다.
올해는 특히
탄소중립 사회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소 충전소 구축에 75억 원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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