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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권 환수율 16.4%...2009년 이후 최저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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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5만원 권 환수율이
2009년 발행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행된 5만원 권은
모두 4,422억 원으로,
이 가운데 756억 원만 환수돼 16,4%에
그쳤습니다.

이는 5만 원권을 처음 발행한
지난 2009년의 13.6% 이후 최저치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현금 보유 심리가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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