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한파 영향 대파.양파 '금값'
요즘 대파와 양파값이 말 그대로 금값 입니다. 기상의 영향으로 공급이 크게 부족한 탓입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농산물 공판장에서도 대파는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이 공판장에서 예년 같으면 하루에 2천7백단 가량 거래됐는데 올해는 30% 가량 물량이 줄었습니다.…강혁구 기자2021-03-09
공공배달앱 이용자 정체...돌파구 시급
코로나19 사태에 비대면 확산으로 배달앱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군산시는 지난해 가게가 수수료를 내지 않는 공공배달앱을 선보였지만 이용자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습니다. 정체 상태에서 벗어날 돌파구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해 …김진형 기자2021-03-09
신규 국가예산 사업 502건 발굴...반영 노력
전라북도가 8천 91억 규모의 502개 사업을 신규 국가예산 사업으로 발굴하고 예산 반영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발굴된 신규사업은 새만금 모빌리티 실증지역 조성, 데이터댐을 활용한 AI 융합 플랫폼 구축 등 전북형 뉴딜과 새만금 관련 사업들이 주로 포함됐습니다. …하원호 기자2021-03-09
LH 전북본부 직원 '원정 투기' 의혹...압수수색
LH 직원들의 경기도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대해 정부가 특별수사본부를 꾸렸는데요, 국토교통부가 LH 직원이 매입했다고 밝힌 광명·시흥지구 4개 필지 가운데 일부를 LH 전북본부의 전현직 직원들이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주의 LH 직원이 경기…정원익 기자2021-03-09
3층 빌라서 추락 여성 이불 펼쳐 받아내
빌라 3층에서 추락한 60대 여성을 이불로 받아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7일 밤 10시쯤 전주의 한 빌라 3층, 화장실 창문에서 의식이 없어 보이는 60대 여성이 떨어지자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대원, 이웃 주민들이 이불을 펼쳐 구…권대성 기자2021-03-09
한방병원에서 환자 등 6명 감염 -대체
익산에 있는 한방병원에서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병원은 외래진료를 잠정 중단하고, 사실상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익산에 있는 한방병원입니다. 이곳에 입원한 70대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하원호 기자2021-03-09
아침신문 (3/8) (21년 3월 8일)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3면)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전북 주요현안과 관련된 공약추진이 사실상 다음 정부로 넘어갈것으로 보입니다. 공공기관 추가이전과 같은 민감한 정책은수도권 유권자…기자2021-03-08
호성전주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최우수'
근로복지공단이 감염병원 전담병원과 상급 종합병원을 제외하고 지난해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 전북에서는 호성전주병원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체계적인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평가하고 있다며, 선정된 우수 …김철 기자2021-03-08
버스 급출발로 부상..."CCTV 영상 없다"
한 70대 할머니가 시내버스가 급출발하면서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나흘 뒤 이 할머니 자녀들의 요청을 받은 전주시가, 당시 CCTV 영상확보에 나섰지만, 시내버스 회사들은 한결같이 고장 났거나 지워져 영상이 없다며 내놓지 않았습니다. /// 2년 전부터 시내버스…나금동 기자2021-03-08
"대한방직 개발은 시민중심 공영개발로 가야"
대한방직 부지를 시민 중심의 공영방식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시민 공론화위원회가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지만 용도변경과 민간개발을 전제로 한 점에서, 아쉬움이 크다며 장기적인 호흡으로 거듭 고민하고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이승환 기자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