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길에 내몰린 지역 건설업계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진단해 보는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요즘 경기침체로 큰 위기를 맞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바로 건설업계입니다. 고물가와 고금리에 PF 부실 우려까지 겹치면서 고사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데요. 어느 때보다 형편이 어려운 지역 건…천경석 기자2024-05-22
5월 소비자 심리 지수 93.2...7개월 만에 최저
도내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93.2로 한 달 전보다 1.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91.8을 기록한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주요 지수에서는 …변한영 기자2024-05-22
청약 개편 후 첫 분양...시장 반응 관심
정부가 청약에서 결혼 페널티를 없애고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도를 손질했었죠. 새로운 청약 제도가 시행된 후 전주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분양이 이뤄집니다. 혜택이 유리하게 적용되는 30.40세대가 얼마나 움직일지 관심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변한영 기자2024-05-22
새만금 입주기업 공사, 지역 업체 참여 협약
새만금산단 입주 기업들의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공장을 착공하는 새만금의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 업체의 참여를 늘리고, 지역에서 생산한 자재와 장비, 인력을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천경석 기자2024-05-22
인구는 2배인데 ... 주차장은 5분의 1
전주시가 만성지구에 170억 원을 들여 공영 주차타워를 짓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 이 사업을 놓고 적잖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구가 두 배나 되는 에코시티는 정작 주차면수는 만성지구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에코시티 주민들…김진형 기자2024-05-21
고물가에 '취약계층' 어려움 가중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진단해 보는 연속 기획, 두 번째 순서입니다. 경제 사다리 가장 아래에 있는 취약계층이야말로, 요즘 같은 고물가에 가장 신음하고 있는데요. 심각한 민생 위기가 취약계층에게는 재난 못지 않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천경석 기자2024-05-21
임신한 전 부인 숨지게 한 40대 '심신미약' 주장
임신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심신미약을 주장했습니다. A 씨 측은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범행 전 심각한 수준의 우울증과 불면증 진단을 받았다며, 정신적 문제로 범행을 저질렀다…김학준 기자2024-05-21
24일까지 김제전통시장 동행축제
김제시가 전통시장에서 동행 축제를 개최합니다. 임실의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에 선정됐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김제전통시장에서 동행 축제를 엽니다. 이 기간 시장 내 35개 점포에서 최대 …이정민 기자2024-05-21
세월호 분향소 방화 혐의 60대 영장
전주완산경찰서는 전주 세월호 분향소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그제 (19일) 밤 8시 30분쯤 풍남문 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분향소에 불을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정 종교시…최유선 기자2024-05-21
비안도 육지 될까 ... 해상 교량 추진
군산시가 비안도와 두리도 사이에 해상 교량을 설치해 육지와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신항만이 두리도까지 확장되면 비안도까지 육지와 연결될 수 있다는 건데,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새만금 방조제 앞쪽에 자리 잡은…하원호 기자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