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현수막 재활용...가방·우산으로 변신
선거가 끝나면 거리에 내걸렸던 현수막은 말 그대로 애물단지가 됩니다. 매립을 해도 잘 ?지 않고 소각을 하면 발암물질이 배출됩니다. 전주시나 김제시 등 일부 자치단체가 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가방이나 우산으로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김진형 기자2022-04-02
체육시설 전면 개방...일상회복에 한걸음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이 정점을 지나면서 그동안 문을 닫은 공공 실내 체육시설들도 속속 문을 열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즐기며 주말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시가 운영하는 실내 배드…이정민 기자2022-04-02
내일 아침 꽃샘추위...낮 최고 17도 예상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5.1도, 전주 13.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7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맑은 날씨…이정민 기자2022-04-02
전북 금융거점지 보고서...금융중심지 위기 논란
전주가 지역특화 금융거점지로 적합하다는금융위원회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금융위원회 의뢰로 지역특화 금융산업 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한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지역 특화산업과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새로운 개념의 금융거점지로 전주가 적합하다고 …김진형 기자2022-04-01
민주평통, 평화문화제 개최..."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가 오늘 전주 덕진공원에서 전북 여성 평화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단체은 평화 걷기 행사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며 평화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기부 물품 경매 등을 모은 성금을 우크라이나 피해 지역 지원…변한영 기자2022-04-01
누적 확진 40만 명 넘어...영업시간 자정까지
어제 코로나19 신규 진자는 하루 전보다 7백여 명 줄어든 1만 640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도민의 22.7%인 40만 5천456명입니다. 사망자는 14명 더 늘어 모두 572명입니다. 오는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은 8명,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허용됩니다.…김진형 기자2022-04-01
농자재값 급등..."남는 게 없어요"
본격적인 농사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각종 농자잿값이 크게 오르면서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농사를 지어도 남는 게 없게 됐다는 겁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농민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건 인건비입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귀해지면서 2년 전만 해도 한 달에 140만 원…강혁구 기자2022-04-01
잇단 사망...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
어제(3월 31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숨지는 등 도내에선 한 달 새 2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두 사업장 모두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는 가운데, 노동계는 책임자들을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이정민 기자2022-04-01
"전주시·익산시, 시의원 가족 업체와 부당 수의계약"
전주시와 익산시가 시의원의 가족 업체에 부당 수의계약으로 수억 원어치의 일감을 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전주시가 이기동 전주시의원과 가족이 50% 이상의 지분이 있는 건설업체와 지난 2016년부터 18차례에 걸쳐 7억 4천여만 원의 공사…권대성 기자2022-04-01
"차 세울 판...대책 세워달라"
최근 경윳값이 폭등하면서 화물차 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휘발유 값에 근접할 만큼 오르다 보니, 당장 차를 세워야 할 판이라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28년째 화물차를 운전하는 강형곤 씨. 주유기를 바라보는 표정이 어…변한영 기자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