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가 지역특화 금융거점지로 적합하다는
금융위원회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금융위원회 의뢰로
지역특화 금융산업 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한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특화산업과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금융거점지로
전주가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전주가 금융산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긍정적인 시각과 함께
서울과 부산에 이어 금융중심지로 지정받아
국제 금융도시로 키우려는 데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