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개발이 해법" VS "공영개발 곤란"
지난 2014년, 익산시가 붕괴 위험이 높다며 한 아파트 단지에 긴급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절반 가까운 45가구가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해법으로 공영개발 방식이 제시됐지만 익산시는 부정적인 뜻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992년에 지…김진형 기자2021-07-06
긴급재난지원금 26만여 명 수령...지급률 15%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지급 첫날인 어제 하루 모두 26만여 명이 지원금을 받아 15%의 지급률을 보였습니다. 사용금액도 1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신청대상자가 많은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실내외에 별…하원호 기자2021-07-06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백신 우선 접종 필요"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사회필수인력과 다중 이용시설 종사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대중교통 운전자와 대민 부서 공무원, 그리고 음식점 종사자 등은 코로나19에 노출되거나 확산시킬 위험이 크다…이승환 기자2021-07-06
군산 4개 대학, 첫 군산 총장협의회 개최
군산대학교와 호원대학교, 그리고 군산간호대학교와 군장대학교 등 군산의 4개 대학이 군산지역 총장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늘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군산지역 총장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군산시와 협력할 방안을 찾고 대학 간 공동 연구와 …김진형 기자2021-07-06
전주시, 생태계 교란 생물 '가시박' 제거
전주천과 삼천 등에서 대량으로 번식하고 있는 가시박이 제거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10월까지 덕진공원과 월드컵 경기장 주변 등 6개 구역 2만 5천 제곱미터에서 가시박을 제거합니다. 환경부 생태계 교란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주변 식물을 휘감고 올라가 고사시키는…정원익 기자2021-07-06
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전주방송은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오늘부터 시군 주간지와 마을신문, 그리고 대학신문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주간이나 월간으로 발행되는 이들 신문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풀뿌리 언론으로 튼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주신문과…김철 기자2021-07-06
분양권 노린 '지분 쪼개기' 막는다
재개발지역에서 분양권을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전주시가 조례를 통해 이같은 행위를 막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분양권을 받을 수 있는 면적 하한선을 높이고, 조합원 자격도 한층 강화하겠다는 겁니…정원익 기자2021-07-06
"전주예술고 해직교사 미복직시 법인 임원승인 취소"
전북교육청이 학교 경영이 어렵다며 해고한 교사 6명을 이달 말까지 복직시키지 않으면 임원 승인 취소 같은 조처를 하겠다고 전주예술중고 법인에 통보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교사들의 해고가 위법하다는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해고 교사들을 복…권대성 기자2021-07-05
전라북도 "전주-김천 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추진"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전라북도가 아직 희망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선정됐고 국토부가 이례적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길을 열어뒀다…하원호 기자2021-07-05
"지난해 홍수 피해...댐 운영 미흡, 국가 책임"
지난해 8월, 남원과 순창, 무주 등 댐 하류지역에서 발생한 수해가 댐 운영을 잘못했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경부 의뢰로 실시한 댐 하류 수해원인조사 용역안에 따르면 섬진강댐과 용담댐은 각각 준공 당시 마련된 계획방류량을 유지하고 있어 기후…하원호 기자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