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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김천 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추진"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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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전라북도가 아직 희망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선정됐고
국토부가 이례적으로
사전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의 길을 열어뒀다며
내년에 5억 원의 용역비를 확보해
사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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