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대학, 제2혁신융합캠퍼스 12월 완공
전주기전대학이 완주군 이서면 일대에 제2 혁신융합캠퍼스를 짓습니다. 제2 캠퍼스에는 오는 12월 완공 목표로, 모두 31억 원이 투입돼 강의실 6개와 실습동, 체육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전주기전대학은 제2 캠퍼스에 치유농업과와 말산업스포츠재활과 등 4개 학과가 …이정민 기자2024-08-28
'2분 만에 도착'.... 자동신고시스템이 살렸다
오늘 새벽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하반신이 불편한 이 여성은 2분 만에 도착한 소방관들에게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집안에 자동 신고 시스템이 설치돼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소방관들이 연기가 가득한 집 안으로 진…김학준 기자2024-08-27
전주 아파트서 불... 60대 2도 화상 (화면)
오늘 자정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 대피하지 못한 60대 여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2024-08-27
검찰, 두 달 동안 범죄수익 2억 4천만 원 환수
검찰이 최근 두 달 동안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한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2억 4천만 원의 범죄 수익을 찾아냈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지난 7월 하도급 업체 대표에게 일감을 몰아주는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원도급업체 팀장의 아파트를 추징 보전했다고 밝혔…김학준 기자2024-08-27
임신한 전 부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구형
임신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A씨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습니다.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전주지검은 A씨가 범행 전 흉기를 구입하고 끝없이 스토킹을 하다 살인을 하고도 정신 병력을 내세워 감형을 노렸다며 구형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씨의…김학준 기자2024-08-27
폭염주의보 유지... 내일 남부지역 최고 40mm 비
오늘 정읍의 한낮 기온은 31.7도, 고창은 31.5도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전체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4도, 낮 기온은 30에서 33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남원과 임실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최유선 기자2024-08-27
"농어촌공사와 시공사 책임"...국정감사 예고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은 제대로 된 시공과 철저한 관리 감독이 있었다면 청년농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지역구 의원이자 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이원택 의원은 이번 사태는 농어촌공사와 시공사의 책임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또 자체 조사를 통해 이들…변한영 기자2024-08-27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 항소심에서 '선고유예'
사건 관계자에게 수사 정보를 흘린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3-1형사부는 유출된 정보가 수사에 지장을 준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관의 수사와 노력이 불법 도박 혐의자 4명에 대한 구속.기소로 …김학준 기자2024-08-26
시공사 '묵묵부답'...지역업체 '불똥'?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 사태는 근본적으로 시공사의 부족한 시공 능력과 무책임한 태도에서 비롯됐습니다.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해서 지역업체에게 공사를 맡겼지만 부실 시공과 불성실한 하자 보수로 애물단지가 되고 만 겁니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변한영 기자2024-08-26
식당에서 락스 물 마신 일가족 3명 병원 이송
식당에서 락스가 들어간 물을 마신 70대 여성 등 일가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24일 오후 2시쯤 군산시 옥산면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이 여성과 가족들은 종업원이 가져온 물을 마시고 구토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군산경…김학준 기자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