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복숭아 직거래 장터, 17일 종합경기장에서
전주 복숭아 직거래 장터가 오는 17일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립니다. 직거래 장터는 차량을 이용해 복숭아를 구매하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또, 복숭아 품평회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2024-07-10
3시간 넘게 고립... '손톱 빠질 때까지 버텨'
이번 집중호우로 완주군 운주면에서는 하천이 범람하면서 마을 주민 20여 명이 한밤중에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주민은 물에 잠긴 채 3시간 넘게 기둥을 붙잡고 사투를 벌였습니다. 이어서, 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는 참혹했습니다. 초등학…강훈 기자2024-07-10
시민단체, 전주시장·태영건설 대표 고발
도내 35개 노동단체와 사회단체들이 전주시장과 태영건설 대표를 리싸이클링 타운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리싸이클링 타운 소유권은 전주시에 있고, 태영건설은 운영 지분 52.5%를 갖고 있다며 우범기 전주시장과…강훈 기자2024-07-09
하천. 계곡이 더 위험... 수난 사고 하루 2건
더위를 피해 하천이나 계곡을 찾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 고립되거나 물에 휩쓸릴 수 있습니다. 그 위력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불어난 계곡물이 당장이라도 주변을 집어삼킬 듯이 넘실거립니다. …강훈 기자2024-07-09
삼계탕 한 그릇 17,000원...'전국 최고'
이번 주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삼복 더위가 시작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뜩이나 고물가 시대, 전북의 삼계탕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싸, 삼계탕 한 그릇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변한영 기자2024-07-09
동군산 나들목 SUV 사고... 3명 이송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동군산 나들목 요금소 하이패스 차선에서 SUV 한 대가 교통안전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훈 기자2024-07-09
통합반대 대책위, 3만 2천여 명 반대 서명부 제출
통합반대 완주군민 대책위원회가 오늘 전주-완주 통합을 반대하는 주민 3만 2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완주군에 전달했습니다. 통합반대대책위는 지난달 13일부터 주민 3만 2천785명의 통합 반대 서명을 받았다며, 완주를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는 통합 투표 시도는 즉…김진형 기자2024-07-09
익산 비닐하우스 20ha 침수...비상 1단계 유지
어제부터 전북에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부터 110mm의 비가 내린 익산시 망성면 일대에서는 20ha 면적의 비닐하우스가 침수됐습니다. 장수와 부안, 정읍 등지에서는 나무가 쓰러지고…최유선 기자2024-07-09
비닐하우스 쑥대밭... 내일 120mm 더 내려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호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마을 전체가 침수 피해를 봤던 익산시 망성면 일대에서는 20ha의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겼습니다. 내일 새벽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질 전망이어서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최유선 기자2024-07-09
3만여 명 반대 서명..."통합 시도 중단해야"
전주-완주 통합 반대 단체가 통합을 반대하는 주민 3만여 명의 서명을 완주군에 전달했습니다. 통합 찬성 단체가 완주군에 제출한 서명의 5배 규모입니다. 이들은 통합에 대한 완주군민들의 반대 의사가 확인된 만큼 통합 추진 시도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김진형 기자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