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막막"...휴일 복구 구슬땀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완주와 익산 등에서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소방관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주말까지 반납하고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천경석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소방대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불과 일주일 …천경석 기자2024-07-14
모레 오후까지 비 소식...내일 낮 최고 31도
주말 사이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초복이자 월요일인 내일은 장마 정체 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60mm입니다. 이번 비는 일부지역은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지만, 모…천경석 기자2024-07-14
완주 '5G 속도' 전국 155개 시군구 중 최저
완주군의 5세대 이동통신, 5G 평균 속도가 전국 155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통신사별 5G 속도는 KT, LG U+는 완주가 가장 느리고 SKT는 강원도 횡성군 다…강훈 기자2024-07-14
내일 낮 30도 안팎...모레 남부 5~30mm 비
오늘 한낮 기온은 무주가 31.7, 순창 31.5, 익산이 30.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부터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3도, 낮에는 28에서 3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모레인 일요일 새벽부터 남원, 고창 등 남부지역을 중심…강훈 기자2024-07-12
완주.익산 호우 피해지역 복구작업 박차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완주와 익산에서 복구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늘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70여 명의 인력과 차량 62대를 투입해 침수지역에서 쏟아진 흙더미를 제거하고 도로를 씻어내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전북자치도청 …강훈 기자2024-07-12
보이스피싱 하루에 1.65건...피해액 늘어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248건으로 하루 평균 1.65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금액은 63억 원가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8개 금융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강훈 기자2024-07-12
노인일자리 사고 속출...1명이 150명 관리
최근 5년 동안 정부의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던 노인 가운데 전북에서만 천 명이 넘는 노인들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도 20명이 넘는데요. 자치단체는 노인들의 안전 대책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여성이…김학준 기자2024-07-12
익산 MT 왔던 대학생 숨진 채 발견
익산으로 MT를 왔다가 실종됐던 대학생이 수색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익산천 창평교 부근에서 대학생 A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새벽 4시쯤 익산시 금마면의 한 펜션에 머물다 밖으로 나…강훈 기자2024-07-12
대기업이 지원해 안전한 일터 조성
올해도 크고 작은 산업재해로 인해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의 안전조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중소기업은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일도 많은데요. 대기업이 협력업체를 지원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산재예방에…변한영 기자2024-07-12
도청 공무원 음주 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전북자치도청의 간부 공무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주시 효자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민 신고를 받고 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다…강훈 기자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