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받아
군산시가 다음 달 28일까지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습니다. 공군기지와 인접한 옥서면과 미성동, 소룡동, 옥구읍의 일부 지역에 지난해 1년간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라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이 지역 주민 2천199명에게 모두 …하원호 기자2023-01-15
설 명절 전후 선거법 위반 집중 단속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동시 조합장 선거, 4월 전주 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을 전후해 선거법 위반 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또한, 입후보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선거법을 몰라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홍보 활동도 진행합니다. 유권자가 금…권대성 기자2023-01-15
임실군, 폭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시군)
임실군이 지난해 폭설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는 시티투어버스가 다시 운행에 들어갑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지난해 폭설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에…김진형 기자2023-01-15
일상 회복에도... 은행 언제까지 단축 영업?
코로나19가 종식된 건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죠. 하지만 은행들은 여전히 단축 영업을 하고 있어서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평일 오후 3시 30분, 은행 직원이 출입문을 잠급니다. 코로나가 확산되자 지난 2021…변한영 기자2023-01-15
주택 화재 노부부 사망..."경보기 설치로 초기 대피"
어제(14일) 진안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노부부가 숨졌습니다. 거동이 불편해서 대피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 당국 등은 단독 주택에도 화재경보기를 설치하면 빠른 대피로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권대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권대성 기자2023-01-15
지난해 전북 '유턴기업' 2곳 그쳐
지난해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유턴기업이 2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경기 8곳과 충남 4곳, 경북 3곳, 전북과 경남 각각 2곳 등 모두 24곳이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유턴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이 만들어진 2014년부터 국…정원익 기자2023-01-15
한국은행 전북본부, 전북 경제 정책 논문 공모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다음 달 13일까지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주제는 전북 경제의 현안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국민연금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우선적으로 심사합니다. 연구 논문에 채택되면 1천5백만 원 이내…변한영 기자2023-01-14
동장군 사라진 겨울...스키장·겨울 축제 차질
새해 들어 동장군이 맥을 못 추면서 이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키장은 눈이 녹아 슬로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겨울 축제장도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개장한 무주의 스키장입니다. 하얗게 눈으로 …변한영 기자2023-01-13
의대 정원 확대 논의...공공의대법안 영향 주목
정부가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해 남원 공공의대 설립 법안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대통령에게 새해 업무계획을 보고하면서 의대 정원 증원을 의료계와 논의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의사협회는 …권대성 기자2023-01-13
어제 1,353명 확진... 나흘째 1천 명대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353명으로 나흘째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사망자는 2명 늘어난 1,158명입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0.90으로 사흘째 내림세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99만 4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8천 7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