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육감 "유치원-어린이집 지원금 논란에 송구"
류정섭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이 전북도의회 예결위원회에 출석해 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학부모 부담금으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내년도 학부모 부담금 지원액으로 전북교육청은 사립 유치원생 1인당 19만 1천 원, 전라북도는 어…권대성 기자2022-12-07
군산 유물 '목포'로...수중고고학 센터 설립해야
내집 앞마당에서 수백년도 더 된 보물을 발굴했는데, 옆집에 보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얼마나 안타깝고 억울할까요? 어제 보도해드린 군산 앞바다 수중 문화재 얘기입니다. 지금까지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등 무려 1만 5천 점이 넘는 문화재를 건져 올렸지만, 전북에 …하원호 기자2022-12-07
환경단체, 군산에서 라돈 침대 소각 계획 철회 촉구
지난 2018년 전국에서 수거된 라돈 침대 560톤이 군산의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에서 소각되는 것에 대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수백 톤의 라돈 침대를 태우면 예기치 못한 방사능 오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환경부는 공론화 과정…이정민 기자2022-12-06
전북 특별자치도법안 내일 국회 법사위 심사
전라북도 특별자치도법안과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특별법안이 내일(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을지 주목됩니다.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은 법사위가 예정대로 열린다면 큰 이견 없이 통과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두 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하면 정기…권대성 기자2022-12-06
한국-중국 대학 총장 포럼, 전북대에서 내일 개최
한국과 중국의 대학 총장들이 학술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중대학 총장 포럼이 내일(7일) 전북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됩니다. 전북대는 연세대와 경희대 등 국내 25개 대학과 중국의 연변대학 등 20개 대학이 4…김철 기자2022-12-06
라돈 침대 560여 톤 군산 소각..."소각 반대"
지난 2018년에 침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큰 논란이 일었는데요. 환경부가 당시 문제가 돼서 수거했던 500톤이 넘는 라돈 매트리스를 군산에서 소각 처리하기로 하자,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18…이정민 기자2022-12-06
전북경찰, 화물연대 파업 불법행위 엄정 대응
전북경찰청이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파업 기간에 도로 점거나 비조합원에 대한 운송 방해 등의 행위가 발생하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황수 청장은 또 군…변한영 기자2022-12-06
물 부족하다면서...새는 물 전국 평균 2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제한 급수를 앞둔 전남보다는 덜하지만 전북에서도 저수량이 크게 줄고 있는데요, 가뭄도 가뭄이지만 새는 물이 많고, 시설물이 낡아 효율적인 물 관리가 먼저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농업용수를 …정원익 기자2022-12-06
내일 오전까지 눈·비... 낮 최고 7~11도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전까지 1cm 미만의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에는 도로에 살얼음이 낄 수 있어서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4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도에…변한영 기자2022-12-06
고창군, '법정 문화도시' 지정(시군)
고창군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부안군과 중소기업들이 수소 연료전지로 움직이는 전동카트를 개발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등 160억 원을 들여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변한영 기자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