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파업 기간에 도로 점거나 비조합원에 대한
운송 방해 등의 행위가 발생하면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황수 청장은 또
군산항 인근에 3백여 명의 기동대 인력을
배치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