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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법정 문화도시' 지정(시군)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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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부안군과 중소기업들이
수소 연료전지로 움직이는
전동카트를 개발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등 160억 원을 들여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주제로
각종 문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심덕섭/고창군수:
고창의 자랑인 다양한 농특산물과 관광산업, 도시재생사업 등과 협력해서 문화도시 사업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안군과 도내 중소기업 등이 개발한
수소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동카트
시연 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안군은 전동카트를
공원시설 관리용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익현/부안군수:
부안군 수소 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집적화로 수소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이 관촌, 강진, 청웅면 등 3곳에
조류인플루엔자 소독·통제 시설을
설치하고 방역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가금농장에 방문하는 축산차량은
반드시 소독해야 하고,
일반 차량은 내년 2월 말까지
출입할 수 없습니다.

[오선정/임실군 가축방역팀장:
전국적으로 AI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출입 통제와 소독을 더욱 강화해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남원시가 영유아 시설인
아이맘행복누리센터를 창의적 놀이공간으로
재단장했습니다.

센터에는 대규모 스펀지 블록과
터널 미끄럼틀 등의 놀이시설이 들어섰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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