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제자리걸음'(2)
메가시티 관련 기획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입니다. 수년째 터덕거리던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설립이 최근 속도를 내나 싶더니 다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김제시와 시의회가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관할권 해결이 먼저라며 반대하고 있기 때문…정원익 기자2024-08-27
군산시의회, "이차전지 전용 공공폐수처리장 건립해야"
새만금 산단 이차전지 기업들의 폐수 처리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의회가 이차전지 전용 공공폐수처리장 건립을 건의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이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리튬과 니켈, 황산염 등이 발생하지만 리튬과 황산염의 경우 수질오염 배출 허…하원호 기자2024-08-27
해경,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해경이 수산물 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주된 점검 사항은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거나 원산지 증명서를 거짓으로 발급하는 행위 등입니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는 1천만 원…최유선 기자2024-08-27
전북대, 교육부 기초연구소 사업 선정
전북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 기초연구소 사업인 이른바 'G-램프'에 예비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의 기초 과학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대는 물질과 에너지 과학 분야의 중점 테마연구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최종 대학을 확정하고, …이정민 기자2024-08-27
"대광법은 악법"...개정안 통과 촉구 잇따라
대광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청년당원들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 50만 명을 넘는 전국 대도시 가운데 전주만 혜택을 받지 못하게 가로막는 대광법은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정원익 기자2024-08-26
전북하이텍고, 내년부터 수소에너지고 전환
전북하이텍고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수소 분야 특성화고로 운영됩니다. 하이텍고는 기존 학과를 모두 수소융합과와 에너지 융합과로 개편하고 내년부터 72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또, 학교명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로 바꾸고 기숙사와 실습실을 새로 갖추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2024-08-26
전북자치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활성화 MOU
전북자치도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와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장애인 사업장의 제품을 홍보하기로 했으며 우선구매제도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변한영 기자2024-08-26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필요성은?
윤석열 정부의 국토개발 기조는 핵심도시를 중심으로 연결된 대도시권인 이른바 메가시티로 집약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구와 경북은 행정 통합까지 추진하겠다며 속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북에서는 윤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새만금 메가시티가 이같은 정…정원익 기자2024-08-26
탄소 실증 사업..."예산 3분의 1로 줄여라"
전주시가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는 탄소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관련 예산이 해당 정부 부처의 문턱도 넘지 못했고 전체 사업비가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22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김진형 기자2024-08-26
정부, 가격 안정 위해 재고 쌀 5만 톤 또 매입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지난해 생산돼 민간이 보유한 쌀 5만 톤을 사들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공공비축용과는 별도로 사들인 작년산 쌀은 모두 20만 톤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계속 떨어진 산지 쌀값은 수확기를 앞둔 이달에는 80킬로…권대성 기자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