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 산업단지 공원... "뱀 나올까 걱정"
익산의 제3산업단지에는 근로자들을 위해 조성된 공원이 8곳이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흉물처럼 방치돼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공연을 목적으로 설치된 야외무대가 넝쿨에 파묻혔습니다. 인도와 벤…최유선 기자2024-09-03
"기업 위한 장비 공동활용센터 구축해야"
기업을 위한 장비 공동활용센터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도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장비들을 한 곳에 모아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동활용센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의원은 울산과학기술대학이 이같…정원익 기자2024-09-03
전북자치도, 전북 현대 홈경기 다회용기 지원
전북자치도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 축구 전북 현대 경기에 다회용기를 지원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관람객들이 음식을 다회용기에 담아서 먹을 수 있도록 경기마다 2천 개의 다회용기를 지원하는 등 연말까지 1만 6천 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2024-09-03
8개 시.군 중학교 ... 모두 남녀공학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교들의 남녀공학 전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제 8개 시.군의 경우에는 중학교가 모두 남녀공학일 정도입니다. 내년에도 4개 중고등학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됩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장수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40년 넘…이정민 기자2024-09-03
도, 농어민 공익수당 711억 추석 전에 지급
농어민 공익수당이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전에 지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1만 8천 가구에 60만 원씩, 모두 711억 원을 추석 전까지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 12개 농업 직불금 사업의 올해 예산을 6천억 원으로 …정원익 기자2024-09-03
추석 연휴 전주지역 보건소와 진료소 가동
추석 명절 연휴에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전주지역의 보건소가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의사의 집단행동 속에 명절 연휴를 맞게 돼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다음주 시작되는 추석 연휴 닷새동안 보건소와 진료소를 돌아가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확산 중…김진형 기자2024-09-03
전주시.식량과학원, 비빔밥 전용 쌀 품종 개발
전주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손을 잡고 전주 비빔밥에 적합한 쌀 품종 개발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협약을 맺고, 전주 비빔밥 전용 쌀 품종과 함께 세계 시장을 겨냥한 비빔밥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미나리와 콩나물 등 대표 농산물의 스마트 재배기술 …하원호 기자2024-09-03
이성윤, '검사 기피제' 도입 법안 추진
불공정 수사가 우려될 경우 검사를 기피할 수 있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검찰의 불공정 수사가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판사처럼 검사도 기피할 수 있는 제도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불공…정원익 기자2024-09-03
전북대 약학대, 독립 건물인 약학관 개관
전북대학교 약학대가 개설된 지 4년 만에 독립 건물인 약학관을 개관했습니다. 약학관은 연면적 4천㎡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대형 강의실과 교수 연구실, 의약품 정보 실습실 등을 갖췄습니다. 전북대 약학대는 2020년에 신설됐지만, 그동안 다른 단…김진형 기자2024-09-03
"5년간 편성 뒤 못 쓴 돈 15조 5천만 원"
전북자치도가 지난 5년간 예산을 편성하고도 쓰지 못한 돈이 15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전북자치도가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예산을 편성하고 다음 해로 넘겨 쓰거나 아예 쓰지 못한 돈이 15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정원익 기자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