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BRT 투자심사 통과... 8월 착공
전주시가 추진하는 간선 급행버스 체계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도로 중앙에 시내버스가 다니는 전용차로가 구축되면 도심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전주시는 내년 완공을 목표로 오는 8월에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김진형 기자2025-04-08
급식실 유해 가스 노출... 시설 개선 '터덕'
학교 급식 노동자들은 음식을 튀기거나 가열할 때 나오는 유해 가스에 장시간 노출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환기 시설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전북교육청이 2년 전부터 식생활관 개선 사업을 하고 있지만 예산에 발목이 잡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이정민 기자2025-04-08
전주시, 청년 희망도시 구축 510억 원 투입
전주시가 청년 희망도시 구축을 위해 올해 67개 사업에 510억 원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창업가 발굴 등 청년 고용과 일자리 창출에 236억 원, 청년 주거난 해소와 관계망 구축에 124억 원, 청년 복지에 110억 원 등입니다. 전주시는 또, 부서 …김진형 기자2025-04-07
교권 법률 지원..."교사에 큰 도움"
교권 침해로 소송에 휘말리게 되면 지금까지는 교사 혼자서 모든 과정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이런 교사들을 위한 법률 지원을 강화하면서,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지난해 11월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이정민 기자2025-04-07
공공청사 부지 8년째 방치... 분할 매각
전주시 송천동 에코시티에 조성된 공공청사 부지가 8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추진한 공공청사와 혁신도시 이전 기관의 청사 유치가 모두 실패했기 때문인데요. 공공청사 입주를 기다려왔던 상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 에코시…김진형 기자2025-04-07
눈앞에 닥친 대선...지역 공약 반영 총력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전북자치도의 움직임도 분주해졌습니다. 그동안 조기 대선에 대비해 준비해온 전북지역 대선 공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공약을 각 당에 전달하고 향후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힘을 모은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2025-04-07
전북도, 'CES 2026' 참가 기업 7곳 모집
전북자치도가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도내 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에 2명 이상이 부스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5일까…변한영 기자2025-04-07
자녀 5명 이상 가정 지원 조례 마련
5명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은 장학금과 주택 임대 보증금 등 양육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023년 기…정원익 기자2025-04-07
서동완 군산시의원 "군산시의회, 공정과 상식 실종"
서동완 군산시의원이 시의회의 징계에 공정과 상식이 실종됐다며 성찰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동료 의원을 폭행한 시의원에게는 공개 사과 조치를 내리고, 동료 의원을 모욕한 행위 2건에 대해서는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하면서 오직 자신에게만 출석정지 3일…하원호 기자2025-04-07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유학생 670명 유치
전북자치도가 법무부의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성에 맞는 유학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시범 사업에 선정돼 해외 유학생들의 재정 능력 심사 기준이 절반인 8백만 원으로 완화됐고 취업 시간은 30시간으로 확대됐으며 학기 …변한영 기자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