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천349명, 사흘째 감소세...25일부터 영화관 취식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천349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551명 줄면서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1천249명, 군산 496명, 익산 486명 등입니다. 확진자 수가 줄면서 이달 들어 3, 40%대를 보이던 병상 가동률은 29%로 떨어졌습니다. 재택 치료자…김진형 기자2022-04-22
당분간 맑고 건조...다음 주 월요일 비 (아침뉴스)
오늘 전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정읍 12.3도,전주 11.4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근형 기자2022-04-22
지역검사들도 '검수완박' 공개 반발
최근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반대하는 검찰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주지검의 평검사들도 처음으로 기자 간담회를 자청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지검 형사부 소속 평검사 3명이 스스로 기자들 …이정민 기자2022-04-21
'1세대 인권 변호사' 한승헌 전 감사원장 별세
60년 가까이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힘써온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진안 출신인 고인은 1세대 인권 변호사로 우리 사회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한 한승헌 전 감사원장. 고인과 인연이 깊은 문…변한영 기자2022-04-21
* 8억 원 횡령한 완주교육청 공무원 징역 3년
전주지법 제12형사부는 8억 원이 넘는 공금을 빼돌리고, 법인카드로 상품권 3천3백만 원어치를 산 혐의로 기소된 완주교육지원청 직원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직원은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국가기관은 물론 일반 …변한영 기자2022-04-21
힘 얻는 세계 명견 테마랜드
임실군은 반려동물 클러스터의 핵심 사업으로 세계 명견 테마랜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산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게 목표지만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 방향과 달라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전라북도의 관광개발계획에 반영되는 등 조금씩 힘을 얻고 있…정원익 기자2022-04-21
어제 3,900명 확진...누적 535,925명
전북에서는 어제 3천900명이 새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보다 900명 넘게 줄면서 사흘 만에 4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 1천565명, 익산 605명, 군산 548명, 완주 215명, 정읍 208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3명 더 늘어 모두 779명, 누…권대성 기자2022-04-21
* 전주지검 평검사들, '검수완박' 공개 반대
전주지검 소속 평검사들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정지영, 안미현, 강재하 등 평검사 3명은 검수완박 법안이 통과되면, 검사가 기본적인 범죄 사실조차 확인할 수 없어 범죄자에게 면죄…이정민 기자2022-04-21
내일 최고 25도...7개 시군 건조주의보
오늘 아침 남원과 장수 등 동부권에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6도에서 12도, 한낮 기온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전주와 무주, 장수 등 7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변한영 기자2022-04-21
* '1세대 인권 변호사' 한승헌 전 감사원장 별세
1세대 인권 변호사로 불리는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어젯밤(20일)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진안에서 태어나 전북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5년간 검사 생활을 마친 뒤 군사정권 시절 여러 시국 사건의 변호를 맡았습니다. 1980년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변한영 기자2022-04-21